Introduction


오는 4월 23일부터 시작되는 《Still, Alive》  전시에서는 조용히 멈춰 있는 풍경들을, 생생하게 포착한 장면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. 정물화(Still life)의 고정적인 이미지와 대비되는 생동감았는 풍경화가 한 화면에 어우러진 본 전시에서, 김래현, 정예빈, 정재원, 최연수, 그리고 마츠우라 마사키 작가는 집, 식물, 동물 등 일상적인 대상들을 유화, 연필 , 또는 전통 한국화 재료를 사용하여, 자신만의 필체로 풀어냅니다.

Installation  Views


Artworks